4년 장기연애 후에 헤어졌어요
이제 내년에 28살이고 .. 부모님께서는 좀 직업이 안정적이고 이제 가볍게아무나 만나지말고 진중하게 만나길 원하세요
제 고민은 이번에 사귄 남자친구가 회사에 계약직이에요.
내년 중순에 계약종료고 후에 계획이 아직 없는 상태인데
어릴땐 직업 , 집안배경 안보고 연애가능했는데 지금은 이 연애가 결혼까지 이어질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다보니 새로 연애가 너무 어려워요 ... 부모님 반대도 있을거고..
근데 지금 사귀게된 남자친구는 직업은 불안정하지만 대화나 성향 모든게 다 잘맞아서 이 연애를 이어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정리를 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ㅠㅠ
고민들어주세요 선배님들
4년 장기연애 후에 헤어졌어요
이제 내년에 28살이고 .. 부모님께서는 좀 직업이 안정적이고 이제 가볍게아무나 만나지말고 진중하게 만나길 원하세요
제 고민은 이번에 사귄 남자친구가 회사에 계약직이에요.
내년 중순에 계약종료고 후에 계획이 아직 없는 상태인데
어릴땐 직업 , 집안배경 안보고 연애가능했는데 지금은 이 연애가 결혼까지 이어질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다보니 새로 연애가 너무 어려워요 ... 부모님 반대도 있을거고..
근데 지금 사귀게된 남자친구는 직업은 불안정하지만 대화나 성향 모든게 다 잘맞아서 이 연애를 이어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정리를 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