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장녀' 크러쉬 조이, 두 여동생 합친 얼굴이었네..결혼식서 뭉친 우월한 세 자매

쓰니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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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여동생의 결혼식에서 우애를 드러냈다.


19일 조이는 자신의 "좋은 날"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했던 여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조이는 확 바뀐 단발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정장을 입고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세 자매가 똑 닮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자매가 모두 너무 예쁘다", "부모님은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둘째, 막내 얼굴 합치면 조이 얼굴이네", "세 자매 모두 과즙상"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K장녀' 크러쉬 조이, 두 여동생 합친 얼굴이었네..결혼식서 뭉친 우월한 세 자매'K장녀' 크러쉬 조이, 두 여동생 합친 얼굴이었네..결혼식서 뭉친 우월한 세 자매세 자매 맏이인 조이는 지난 7월 '나 혼자 산다'에서 "저희 집이 엄청 유복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자매 셋이 똘똘 뭉쳐서 자랐다. 저는 운이 좋게도 다른 친구들보다 빨리 돈을 벌었고, (동생들에게) 돈이 없을 때 오는 무력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지 않았다"라며 두 동생에게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조이는 지난 8월 첫 번째 미니 앨범 'From JOY, with Love'(프롬 조이, 위드 러브)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