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초미니 드레스 자태…허리가 한 줌이야

쓰니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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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19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라인에 시스루로 포인트를 준 초미니 드레스를 입은 조이는 늘씬한 몸매와 명품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작은 얼굴에 8등신 비율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크러쉬' 조이, 초미니 드레스 자태…허리가 한 줌이야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열애 중이다. 조이는 자신이 속한 레드벨벳의 'Feel My Rhythm'으로 컴백해 음악 활동을 선보인 바 있다.

조이는 올 하반기에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에 출연한다. 

'어쩌다 전원일기'는 갑자기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박수영)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다.

사진=조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