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이민정이 재치있는 게시물로 새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민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우리 지원호랑 백미영 이혼 좀 하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그가 출연 중인 MBC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의 대사이자 홍보 문구로, 팬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지석, 황신혜의 딸 이진이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편안한 미소와 함께 내추럴한 힙 감성이 묻어나는 레오파드 셋업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무리한 룩은 롱부츠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이민정. /이민정 소셜미디어 이번 작품에서 이민정은 웨딩드레스샵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을 맡아 디자이너 남편 '지원호'(김지석 분)와의 파란만장한 이혼 체험기를 그린다. 과거 우연히 만난 지원호와 다시 엮이는 사진작가 '안희주'(이진이 분)가 합류하며 세 인물의 관계가 얽히는 전개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민정은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다"며 "즐겁게 촬영 중이고,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있다"고 전해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팬들과 누리꾼들은 "그래 이혼하자‘ 빨리 보고 싶습니다", "빨리 보고 싶어 이혼하자"라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 예능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에서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활약했으며, 촬영을 마친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는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병헌' 이민정 "이혼 좀 하게 해주세요"…김지석 팔짱 끼고 V미소
배우 김지석, 이민정, 이진이(왼쪽부터)./이민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이민정이 재치있는 게시물로 새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민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우리 지원호랑 백미영 이혼 좀 하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그가 출연 중인 MBC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의 대사이자 홍보 문구로, 팬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지석, 황신혜의 딸 이진이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편안한 미소와 함께 내추럴한 힙 감성이 묻어나는 레오파드 셋업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무리한 룩은 롱부츠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작품에서 이민정은 웨딩드레스샵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을 맡아 디자이너 남편 '지원호'(김지석 분)와의 파란만장한 이혼 체험기를 그린다. 과거 우연히 만난 지원호와 다시 엮이는 사진작가 '안희주'(이진이 분)가 합류하며 세 인물의 관계가 얽히는 전개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민정은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다"며 "즐겁게 촬영 중이고,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있다"고 전해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팬들과 누리꾼들은 "그래 이혼하자‘ 빨리 보고 싶습니다", "빨리 보고 싶어 이혼하자"라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 예능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에서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활약했으며, 촬영을 마친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는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