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어떤 사람이 맨날 쳐다봐요

ㅇㅇ2025.10.21
조회13,701
저는 30대 초반 여자고요 자취한지 4년 정도 됐어요 아무래도 회사생활하다보면 집에 좀 늦게 들어오는 날이 종종 있는데 얼마전부터 못보던 사람이 퇴근길에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예요. 처음에는 잘못봤나? 했는데 이제 며칠동안 계속 그러니까 너무 무섭네요. 여성 호신템 같으거라도 하나 가지고 다녀야 할까요??

댓글 40

ㅇㅇ오래 전

Best오해 일 수 도 있지만 증거를 모으시는게... 호신용품도 가지고 다니구요. 주변에 묻지마 폭행 당한 친구가 있어서.. 남일 같진 않네요.

오래 전

Best음 정말 쳐다본다면 위험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조언대로 조심해서 다녀보세요 웃고 넘기기엔 걱정되네요 ㅜ

ㅇㅇ오래 전

Best조심하세요 쎄하면 맞아요

ㄴㄴ오래 전

Best다른경로로 가보시거나 친구한테 하루만 같이 자줄수있냐고 부탁해보세요. 계속 혼자있는 사람이라는게 인식되면 위험할 수 있어요. 수도권이시면 순찰하시는 분들한테 따로 부탁해보세요. 동네 자율순찰대에서 시간맞춰서 순찰해줄꺼에요

o오래 전

노처녀에 관심이 있어서 구해주려고 그러는 거다.

ㅇㅇ오래 전

여성 호신템 검색하면 호신용 스프레이랑 호신용 경보기 세트로 파는거 있는데 그거 하나 사서 가지고 다녀요 진짜 큰일납니다

ㅇㅇ오래 전

한국에서 매년 실종되는 사람이 언론에 안나올뿐이지 어마어마 합니다. 사람 적은 시간대에는 돌아다니지 마세요! 지금 중공간첩들이 서울, 경기뿐 아니라 전지역에 퍼져 있어, 언제든지 시내에서조차 납치되어 하반신만 남은채 특정지역(특히 서해안 라인이 가장 많음)에서 둥둥 떠다닐수 있습니다. 장기적출이 중국에서만 일어나지 않고 지금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중국무비자입국 ╋ 국가전산화재로 인해 한국에 어떤 범죄자들이 들어왔는지 전혀 알길이 없습니다. 심지어 경찰은 이런거 알고도 전방위적으로 수사도 안하고 있고 심지어 좌파 정권과 국회의원들이 검찰도 없애서 지금은 그 어떤 국가적 보호도 전혀 받을 길이 없습니다. 호신용 도구 말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거 아무 의미없습니다. 심지어 유단자라 할지라도 갑자기 누군가가 마취제로 입이나 코에 대거나 갑자기 나타나 여러명이 차에 태우면 아무리 UFC유명인이라해도 답이 없습니다. 무조건 사람 많을때만 돌아다니고 가능한 술마시며 돌아다니지 마시고 특히 여성분들이나 아이들은 밤에 절대 혼자 다니지 마세요~~~ 물론 남자들도 언제든 타겟이 될수 있으니 남자들도 밤 늦게 돌아다니는건 절대 안됩니다. 세계에서 현재 기준 한국이 치안이 가장 취약합니다. 아마도 정권이 바뀌지 않으면 이 흐름은 계속될것임. 절대 이런 내용 거의 뉴스에서 볼 가능성은 없음(얼마나 어떤 댐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떳지만 그런 기사는 거의 뉴스상에 안나옴) 누군가 죽어도 주변인들 말고는 아무도 모른다는 얘기.

ㅇㅇ오래 전

고백할려고 타이밍각 잡을려고 하는데 한번만나보세요

ㅇㅇㅋㅋ오래 전

ㅋㅋㅋ퍽이나 판이나 하는 돼지련이 혼자 망상주접

ㅇㅇ오래 전

주머니에 호신스프레이 넣고 다니세요!

ㅇㅇ오래 전

호신용들고 까불다가 개 털려요~

ㅇㅇ오래 전

30대 초반 여자를 누가 뚫어지게 쳐다봐요;; 착각도 참

ㅇㅇ오래 전

자의식과잉

ㅇㅇ오래 전

저는 출근길마다 마주치는 여자가 있는데 멀리서부터 계속 저를 쳐다봐요 흐리멍텅한 눈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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