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크러쉬는 유니크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보여줬다. 자유분방한 크러쉬의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크러쉬는 강렬한 눈빛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크러쉬는 연말 단독 콘서트 'CRUSH HOUR' 조기 매진 소식에 "다 팬분들 덕분"이라며 크러쉬밤(팬덤 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콘서트가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선물 같은 '메리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크러쉬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GQ KOREA) 12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이 크러쉬 "콘서트 조기 매진, 다 팬 덕분"[화보]
[헤럴드POP=김나율기자]
가수 크러쉬(Crush)가 감각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크러쉬는 지큐 코리아(GQ KOREA) 12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선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크러쉬는 유니크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보여줬다. 자유분방한 크러쉬의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크러쉬는 강렬한 눈빛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크러쉬는 연말 단독 콘서트 'CRUSH HOUR' 조기 매진 소식에 "다 팬분들 덕분"이라며 크러쉬밤(팬덤 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콘서트가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선물 같은 '메리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크러쉬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GQ KOREA) 12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지큐 코리아(GQ KORE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