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민아와 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급체해서 난리" [해시태그]

쓰니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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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온주완이 근황을 전했다. 


온주완은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다들 오랜만. 갑자기 추워진 날씨. 다들 밥 꼭꼭 씹어 먹길. 급체해서 난리도 아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온주완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블랙 컬러의 비니와 재킷에 베이지색 바지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준 것.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선도 인상적이다. 

한편 온주완은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와 오는 11월 결혼한다. 

사진 = 온주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