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눈부시게 빛난다"…윤아, 미모의 셰프

쓰니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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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임윤아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 포상 휴가 차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다.

임윤아는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체크무늬 셔츠와 데님 미니스커트로 연출한 캐주얼한 공항패션도 돋보였다.

[현장포토] "눈부시게 빛난다"…윤아, 미모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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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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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가득, 눈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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