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옥주현이 자신이 만든 영상 속 헤어템에 대해 뒷광고 의혹을 부인했다.
21일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댓글 읽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탈모 예방에만 한 달에 수백을 썼다. 너무 돈이 커도, 일단 돈보다는 머리라고 생각했다. 특히나 저는 직업 특성상 더 머리가 뜨거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광고료를 받고 만든 영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 주변 배우들 포함해서 저의 머리 변화를 본 분들과 제 지인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는 질문을 많이 했다. 지인들한테도 쓰는 순서 등을 영상으로 만들어서 보여드렸다. 너처럼 되려면 뭘 쓰면 되냐고 해서 제 주변 사람들도 다 샀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가격 대비 진짜 큰 효과를 봤던 제품이다"라며 "광고 아니라니까요. 광고 같이 보이는 거 인정. 그런데 너무 많은 질문을 받아서 제가 일일이 다 설명할 수 없어서 하루 찍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옥주현, 헤어제품 뒷광고 해명 "광고 같아 보여도 진짜 아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옥주현이 자신이 만든 영상 속 헤어템에 대해 뒷광고 의혹을 부인했다.
21일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댓글 읽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탈모 예방에만 한 달에 수백을 썼다. 너무 돈이 커도, 일단 돈보다는 머리라고 생각했다. 특히나 저는 직업 특성상 더 머리가 뜨거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광고료를 받고 만든 영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 주변 배우들 포함해서 저의 머리 변화를 본 분들과 제 지인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는 질문을 많이 했다. 지인들한테도 쓰는 순서 등을 영상으로 만들어서 보여드렸다. 너처럼 되려면 뭘 쓰면 되냐고 해서 제 주변 사람들도 다 샀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가격 대비 진짜 큰 효과를 봤던 제품이다"라며 "광고 아니라니까요. 광고 같이 보이는 거 인정. 그런데 너무 많은 질문을 받아서 제가 일일이 다 설명할 수 없어서 하루 찍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