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돼지책 실사판임ㄹㅇ
댓글 11
Bestㅇㄱㄹㅇ 근데 딱 너같은경우가 뭣모르는사람들이 보기엔 너도 똑같지 너도 별거안하잖아 너네엄마가 다하네 막 이렇기 말할수있는데 내가 원하는건 혈육과 내가 같이 일을하는거임.. 나혼자 계속하려니 ㅈ같고 내가 이새끼애미도아닌데 뒷바라지 처 해줘야되나 ㅈ같아서 관둠->엄마가 다 함 이 순리라서 힘듦...
Best폐급 형제 있는 것보다 좀 외로워도 외동이 좋네
Best웃긴건 나중에 독립해서도 그때 엄마고생은 너만 안다는거임.. 동생 때려서라도 시키고 가끔 당근도 주면서 관계유지 잘하길
저건 백프로 엄마가 잘못이다 휸육하기도 귀찮으니 그나마 자기고생 알아주고 만만한 자식만 잡아서 더 채찍질 하는거야 구렇게 엄마가 안쓰럽다가 또 상처받는 무한반복을 하게된다
ㄹㅇㅋㅋ
엄마 잘못임 왜 자식 교육을 안시키냐
엄마가 불쌍하면 그냥 좀 치워요. 동생 얄밉다고만 하지 쓰니가 결국 뭘 했는데요. 동생이 마이쭈 3개라도 치우면 그냥 쓰니가 2개 더 치우고 배달 먹었으면 싱크대에라도 갖다두면 언니가 모아서 치우겠다고 하든가. 글만보면 쓰니는 그냥 여기저기 시비털고 다니는 걸로밖에 안보여요.
폐급 형제 있는 것보다 좀 외로워도 외동이 좋네
ㅁㅊ ㅋㅋㅋㅋㅋㅋ 소름돋아 ᐲᗨ 내 남동생ㅅㄲ도 저러는데 동생특인가? 경상도 1남 2녀 집안이라 엄마가 귀하게 키워서 그런가 딱 본문처럼 지가 먹은 것도 안 치우고 과자 봉지부터 입 닦은 휴지도 그대로 내팽개쳐놓고 방에 처 들어가서 누워있음; 돈 아까운 줄도 몰라서 난 땀 흘리고 참을 때 맨날 지 방에만 에어컨 틀고 화장실, 거실 쓴 뒤에 불도 안 끔. 보다못해 엄마나 내가 치우라고 하면 아주 가끔씩 지가 처먹은 것만 딱 대충 치우고 들어가는데 평소에는 말해도 치우지도 않음. 그래도 처음엔 내가 치워줬는데 갈수록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게 보여서 그냥 때려쳤음. 진짜 내가 독립하든 저 ㅅㄲ가 독립하든 끝장을 봐야겠음
ㅇㅇ
그거 치워봣자 엄마가 알아주지도 않아 안타깝지만 교육 안 시킨 죄니 k장녀짓 하지 마라 어차피 동생들은 지가 어지른 것도 다 엄마가 할일이라고 생각해서 미안해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계속 치워주다 보면 요구사항만 늘어남 아예 손 대지마
웃긴건 나중에 독립해서도 그때 엄마고생은 너만 안다는거임.. 동생 때려서라도 시키고 가끔 당근도 주면서 관계유지 잘하길
ㅇㄱㄹㅇ 근데 딱 너같은경우가 뭣모르는사람들이 보기엔 너도 똑같지 너도 별거안하잖아 너네엄마가 다하네 막 이렇기 말할수있는데 내가 원하는건 혈육과 내가 같이 일을하는거임.. 나혼자 계속하려니 ㅈ같고 내가 이새끼애미도아닌데 뒷바라지 처 해줘야되나 ㅈ같아서 관둠->엄마가 다 함 이 순리라서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