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서운함 폭발…"엄마가 동생만 봐요"

쓰니2025.10.22
조회15

 배우 이민정과 아들 준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이 섭섭함을 드러냈다.

21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실루엣만으로 귀여움 폭발한 MJ♥BH 2살 딸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지인들과 서울 근교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놀러 갔다. 딸 서이 양이 이민정을 향해 아장아장 걸어 나왔고, 이민정은 "아이 귀여워"라며 엄마 미소를 지었다.

그때 준후가 "서이만 너무 많이 나오는 거 아니야? 나도 좀 나오자"라며 카메라에 등장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요즘에 너무 서이만 봐요"라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서이가 아파서 그랬다. 큰아들이 이해해달라"고 토닥였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후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2023년에는 딸 서이 양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