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돈 좀 썼네‥연쇄식살마→식집사 되더니 “식물용 가습기 설치, 공기 중요해” (씨네타운)

쓰니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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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비가 식집사가 된 근황을 전했다.

10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레드북' 배우 아이비와 지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이비는 최근 식집사가 됐다며 "원래는 연쇄식살마(식물산인마)라는 별명이 있었다. 지금은 노하우가 많이 생겼다. 식물 키울 때 제일 중요한 게 통풍이더라. 바람이 정말 중요한데 이제야 깨닫고 써큘레이터나 식물 전용 가습기 설치하고 공기에 많이 신경 쓰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이비는 "상추는 다 따먹었다. 수경재배기로 아이랑 (식물을) 키워도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다"라고 적극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