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도박 자숙’ 슈를 향한 러브콜 아직 진행형…요정들의 리즈 눈길

쓰니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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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S.E.S. 바다가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바다는 10월 22일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S.E.S. 완전체 사진을 공유했다. 아름다운 원조 요정들의 비주얼이 감탄을 이끌었다.

바다는 최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완전체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방송에서 박경림은 "조금 있으면 30주년이다. H.O.T.도 그렇고 god도 그렇고 다시 뭉쳐서 공연도 하는데 S.E.S.도 계획이 있나"라고 물었다.

바다는 "당장 계획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우리는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상태"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바다는 "보시는 팬분들이나 모든 게 자연스러운 때가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이에 유진도 "그렇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슈는 2010년 프로 농구 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 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인터넷 방송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나 노출 의상으로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고 이 과정에서 S.E.S 멤버 바다가 쓴소리를 전하며 불화설도 제기됐다. 이후 지난해 슈는 데뷔 27주년을 자축하며 "바다 언니 많이 응원해 주시고요. 우리 유진이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S.E.S. forever(영윈히) 입니다"라고 전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