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2세 만나게 해 줄듯이 멋진 남자가
나타나서 행복하게 살게 해줄 것처럼
음악까지 깔아가면서 화면에 쫙 펼쳐놔
보여 줬으면서 하나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인생 내내 똑같은 드라마 허구헌날 봐 왔지만
저한테 그런 일이 실제로 똑같이 일어난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드라마 제작진이 저한테
골탕을 먹인 것 같아요 헛바람들어 헛꿈꾸고
헛고생하게 만들려구요 인생 망치게 할려구요
드라마 제작진이 속인게 아니고 드라마 여주인공은 이쁘거나 돈이 많은데.. 쓰니는 너~~~무 평범하잖아요,,,ㅋㅋ 이제라도 주제파악을 했다면 정신 돌아오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사님 약드세요
드라마 여자주인공처럼 안생겨서 그래요. 부모님한테 사기당하신 듯
왜 재벌드라마만 생각해~ 드라마도 장르 많다?ㅋ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그게 현실이었음 드라마가 아니라 다큐였겠지.
가까운 정병 방문 부터..
아님 아직 님을 닐아보는 왕자님이 안니티닌거임 이혼해도 연하 존잘 재벌남이 홀딱 반함 느긋히 기다리셈
그러니까 먹어야 할 약을 안먹은거죠?
아프면 약을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