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화사, 홍윤화가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화사는 지난 10월 15일 신곡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컴백했다. 화사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화사는 '굿 굿바이'에 대해 "화사표 발라드"라며 "'좋은 안녕'이라는 뜻인데 처음 곡을 쓸 때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도 많았다. '좋은 안녕이 있을 수 있을까? 난 좋은 안녕을 해본 적 없어 모르겠다'는 식이더라. 이 곡을 내고 '난 좋은 안녕을 해보지 못했지만 알 것 같다'라고 좋게 받아들여 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더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이에 "좋은 안녕해봤냐"고 물었고 황치열은 "안 해본 것 같다"고 답했다. 김태균 역시 "연인끼리 좋은 안녕이 있을 수 있냐"고 반응했다.
화사는 "전 근데 있는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생각을 밝혔고, 김태균은 "사랑하지만 스트레스 받는 연도 있을 수 있다. 헤어지는 게 나을 수도 있다"고 본인의 해석을 전했다.
한편 화사는 올해 모델 한혜진과 함께 출연한 방송인 박나래의 채널 '나래식'에서 "저희 셋 다 지금 싱글 아닌가"라고 말하며 결별을 암시한 바 있다. 이에 앞서 2023년 화사는 12세 연상 사업가와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 "사생활 확인 불가"라며 침묵을 지켰다.
사업가와 결별 암시 화사 “연인과 좋은 안녕도 있어” 소신 발언(컬투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마마무 멤버 가수 화사가 연인과 좋은 이별도 있다고 주장했다.
10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화사, 홍윤화가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화사는 지난 10월 15일 신곡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컴백했다. 화사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화사는 '굿 굿바이'에 대해 "화사표 발라드"라며 "'좋은 안녕'이라는 뜻인데 처음 곡을 쓸 때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도 많았다. '좋은 안녕이 있을 수 있을까? 난 좋은 안녕을 해본 적 없어 모르겠다'는 식이더라. 이 곡을 내고 '난 좋은 안녕을 해보지 못했지만 알 것 같다'라고 좋게 받아들여 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더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이에 "좋은 안녕해봤냐"고 물었고 황치열은 "안 해본 것 같다"고 답했다. 김태균 역시 "연인끼리 좋은 안녕이 있을 수 있냐"고 반응했다.
화사는 "전 근데 있는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생각을 밝혔고, 김태균은 "사랑하지만 스트레스 받는 연도 있을 수 있다. 헤어지는 게 나을 수도 있다"고 본인의 해석을 전했다.
한편 화사는 올해 모델 한혜진과 함께 출연한 방송인 박나래의 채널 '나래식'에서 "저희 셋 다 지금 싱글 아닌가"라고 말하며 결별을 암시한 바 있다. 이에 앞서 2023년 화사는 12세 연상 사업가와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 "사생활 확인 불가"라며 침묵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