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는 그냥 같은 공간에서 산 것 뿐이고 헤어질 때 재산분할 같은거 전혀 따지지 않고 당연히 이혼딱지도 붙지 않고 그냥 연애하다가 헤어진거랑 똑같은거임.그리고 상대집 부모 등 가족들과 행사참석 등의 교류가 없어야 동거로 인정되기 때문에 서로의 집안 대소사 신경 안써도 되는 장점이 있음.
사실혼은 식만 안 올렸다 뿐이지 법적으로 혼인관계와 똑같다고 보면 됨.헤어질 때도 재산분할 같은거 해줘야하고 호적상에도 이혼으로 딱 줄그임.당연히 서로의 가정 대소사도 챙기는 관계일 때 사실혼이 되는거임.혼인신고 한 것과 유일하게 다른 점은 상대부모가 돌아가셨을 때 상속권리는 배우자가 아닌 본인에게 100%있다는 것임.
헤어질 때를 기준으로 동거만 해서 재산분할도 없고 이혼줄도 안 그이게 깔끔한 게 더 좋아?아니면 사실혼 해서 재산분할도 받는 대신에 이혼 돌싱 되는게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