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ㅇㅇ2025.10.22
조회3,163

네가 참 보고싶어

별 일도 없는데
왜 이렇게 보고싶은지

쉽게 연락하거나 볼 수는 없지만
만나면 따뜻하게 곁을 내어주는 너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받아주는 너

네가 있어 참 좋아

이 마음이 너에게 닿거든
그저 한번 웃어줘


댓글 5

ㅇㅇㅇ오래 전

맘이 따뜻해졋어 이젠 내 마음도 너가 잘아는 것 같고... 만나면 늘 그랫듯 네옆에서 마음을 나눠줄꺼야 늘 연결되어 여기까지 온 우리는 우리는 앞으로도 잘 될꺼야! 나에겐 너니까..!! 너니까.

오래 전

보면 항상 웃어주잖아요

ㅇㅇ오래 전

치~ㅎ

ㅇㅇ오래 전

푸힛 됐지?

ㅇㅇ오래 전

담백하면서 마음이 울렁 거리는 글이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