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참 보고싶어
별 일도 없는데
왜 이렇게 보고싶은지
쉽게 연락하거나 볼 수는 없지만
만나면 따뜻하게 곁을 내어주는 너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받아주는 너
네가 있어 참 좋아
이 마음이 너에게 닿거든
그저 한번 웃어줘
맘이 따뜻해졋어 이젠 내 마음도 너가 잘아는 것 같고... 만나면 늘 그랫듯 네옆에서 마음을 나눠줄꺼야 늘 연결되어 여기까지 온 우리는 우리는 앞으로도 잘 될꺼야! 나에겐 너니까..!! 너니까.
보면 항상 웃어주잖아요
치~ㅎ
푸힛 됐지?
담백하면서 마음이 울렁 거리는 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