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김태형, 오늘(22일) 배우자상…'통화중' 안무 만든 아내 김경란 별세

쓰니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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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형. 출처| tvN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소방차 김태형이 배우자와 사별했다.

김태형의 아내이자 안무가 김경란은 22일 투병 끝에 사망했다.

고인의 빈소는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에 특6호실에 마련됐다. 23일 오후 11시 발인 예정으로, 장지는 소망동산이다.

김경란은 2012년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소방차 인기의 주역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그는 "소방차 안무 대부분에 참여했다. 소방차 '통화중' 안무도 내가 만든 것"이라며 "안무를 만들어서 갔는데 별 것 아닌 안무도 소방차가 추니 역시 다르다. 언젠가 내가 만들었다는 걸 말해준다더니 말을 안 해줘서 섭섭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직접 고백한다"라고 알린 바 있다.

김태형은 1991년 12월 김경란과 결혼해 딸을 뒀다. 김태형의 딸은 2018년 패션쇼 런웨이에 서며 모델로 데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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