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돼지2025.10.22
조회342
출근하는중인데..
오늘따라..
못생긴 얼굴이 꽤 괜찮아 보여


괜찮아 보이니 자신감이 생기구
이럴때
그애가 보고싶은데..
날씨가 더 추워지기전에
같이 길걷고싶었는데..



있지 과짜야..혼자 걷는 이길이
너랑 되었으면 나 바랄것두 없었는데..
그냥 그거면 되는데..



매번 잘모르겠는
내얼굴도
오늘은 괜찮아보여
걸을때 닿는 시원함이 기분좋게
해주는데
뭔가 쓸쓸한 밤이야
기분좋은듯 조금
쓸쓸한 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