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자택 침입 시도' 중국인 여성, 재판 안 받는다 [투데이픽]

쓰니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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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에 무단침입을 시도했던 중국인 여성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22일 서울서부지검은 주거침입 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 여성 A씨에 대해 지난달 10일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