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 2025년 겨울맞이 일상들

도칠이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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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맞이 일상 첫번째.


이불안에 파묻혀 취침하기.



 



이불을 들춰보니 자고 있었음.



 



일광욕 그루밍 중..



 



집사는 고양이상 얼굴을 좋아하는데


도칠이가 집사 취향인 고양이상 얼굴임.



 



창가에 앉아 햇빛을 쐬며.



 



햇빛을 쐬며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함.




 



집사가 햇빛이 눈이 부셔 커튼 아닌 커튼??을 내렸음.


도칠이가 저곳에 앉는걸 무척 좋아함.



 



집사가 저걸 내리길 늘 기다리고 있었나봄.


내리자마자 쏜살같이 달려가 자리잡음.



 



낮에도 밤에도 저곳에서 놀고 저곳에서 취침함.



 



가을에 집사를 피해 취침했던 장소.



 




 



집사한텐 앵기지도 않으면서 맨날 체중계한테 


얼굴 비비는게 일상임.



  



하루에 한번씩 꼭 체중계 앞에서 저렇게 누워서 


체중계한테 얼굴 비빔.


당최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십년째 이어지고 있는 행동임.



 



 



집사한테도 저렇게 앵겨봤으면 좋겠음.



 



겨울 침대에 누워서..



 



도칠이 뒷모습.



 



집사 얼굴에 흉측한가봄.


왜 놀래지???



 




진정한 도칠이 뒷태..



 



집사 다리를 보지 마시고


침대 이불위에 누워있는 도칠이를 감상하세요.





 



집사 사진 찍히는거에 재미 들렸음.


하지만 이 사진도 집사 사진 아님.


도칠이 사진임.


도칠이를 찾아보세요...





 



이 사진도 도칠이 사진임.


숨어있는 도칠이를 또 찾아보세요.


정답은 맨 마지막에 있음.



 



이 사진은 양말 신고 있는 집사를 보지마세요.


터널 안에 들어가 있는 도칠이 모습에 집중하세요.


집사 사진이 아닌 도칠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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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정답은 터널 안에 들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