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연금은어떻게 하고있냐 나이먹고 돈없는게 제일 서럽다.하시면서 본인이너무 늦게 준비해서 후회중이다. 넌 나이가 젊으니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면서 저보고 미래에셋증권계좌를 만들고 거기다가 매월 퇴직금을 넣어 준다고하더라구요..그걸로 이제 해외주식같은걸사서 굴리는거같은데...제가 싫타고 목돈을거기다가 묶어두는건 아닌거같다.저지금 적금 많이 넣고 있어서 힘들다. 얘기했어요 물론 저를 위해서 하는 말씀인건 알겠는데 그건아닌거 같다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너 퇴직금 이렇게 챙겨주는거 편법인거 알지 하면서 넌 선택 권한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똥꾸멍이찢어져도 들어야한다고 하더군요...할말을잃었어요 진짜...
그래서 다시 말씀 드리려고하거든요...정중히...사장님이 지금 암에 걸리셔서 수술하시고 좀 있음 항암 하시는데 저를 여기다가 묶어두려고하시는건지 의도를 모르겠어요...내퇴직금을왜 본인이 이래라저래라 하는지 모르겠고 강요할 수 없는 문제인데 이것땜에 스트레스받아요 조언구합니다. 혼자일하니까 매출안좋다고 월급도 하양된상태에요...그만두라 그딴데왜있냐 욕하실꺼면 정중히 사양합니다.댓글달지말아주세요..
퇴직금
안녕하세요~~
서비스직에 근무하고 있어요.
사장님과 이런저런얘기끝에
1년에 한번씩 정산으로 퇴직금을 주시기로 하셨어요.
월급 200인데 원장님이퇴직금 주기부담스럽다고 180으로하고 20만원을 1년에한번 퇴직금으로 지급하기로했어 내년 1월에 240을받기로했는데....
갑자기...연금은어떻게 하고있냐 나이먹고 돈없는게 제일 서럽다.하시면서 본인이너무 늦게 준비해서 후회중이다. 넌 나이가 젊으니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면서 저보고 미래에셋증권계좌를 만들고 거기다가 매월 퇴직금을 넣어 준다고하더라구요..그걸로 이제 해외주식같은걸사서 굴리는거같은데...제가 싫타고 목돈을거기다가 묶어두는건 아닌거같다.저지금 적금 많이 넣고 있어서 힘들다. 얘기했어요 물론 저를 위해서 하는 말씀인건 알겠는데 그건아닌거 같다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너 퇴직금 이렇게 챙겨주는거 편법인거 알지 하면서 넌 선택 권한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똥꾸멍이찢어져도 들어야한다고 하더군요...할말을잃었어요 진짜...
그래서 다시 말씀 드리려고하거든요...정중히...사장님이 지금 암에 걸리셔서 수술하시고 좀 있음 항암 하시는데 저를 여기다가 묶어두려고하시는건지 의도를 모르겠어요...내퇴직금을왜 본인이 이래라저래라 하는지 모르겠고 강요할 수 없는 문제인데 이것땜에 스트레스받아요 조언구합니다. 혼자일하니까 매출안좋다고 월급도 하양된상태에요...그만두라 그딴데왜있냐 욕하실꺼면 정중히 사양합니다.댓글달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