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채널’ 채널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예원이 10년 전 배우 이태임과의 욕설 논란을 언급하며 “조상님이 도운 것”이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22일 ‘근본채널’ 채널에는 ‘샤머니즘에 빠진, 천만 뷰를 넘긴 노빠꾸 안방마님 예원’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예원은 이 영상에서 “예전에 점집에 갔다가, ‘만약 네가 이름을 크게 알리고 유명해져서 승승장구하면 단명할 사주였다’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그래서 그 일이 일어났다고 하더라”라며 과거 논란이 된 욕설 사건을 직접 꺼냈다.이는 예원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던 2015년, 이태임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일어난 갈등이 수면 위로 공개되며 불거진 논란이다.당시 예원은 이태임과 반말과 욕설을 섞어가며 말다툼을 벌였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이미지에 직격타를 입었다. 결국 활동을 중단하는 등 후폭풍까지 겪었다.신동이 예원의 말에 의아해하자, 예원은 재차 “내가 너무 유명해지고 많은 걸 가지게 되면 빨리 죽는 사주라더라. 그걸 조상님들이 도와서 (나쁜 운을) 다 가져갔다는 것”이라고 부연 설명했다.하지만 이를 듣고도 주변에서 “그럼 그때 눈빛이 조상님 눈빛이었다는 거네?”, “그 분도 신들렸었나” 등의 장난 섞인 반응만 나오자 쓴웃음을 지을 뿐이었다.
예원, 황당한 흑역사 팔이…“‘이태임 욕설사건’ 아니었으면 단명”
‘근본채널’ 채널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예원이 10년 전 배우 이태임과의 욕설 논란을 언급하며 “조상님이 도운 것”이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22일 ‘근본채널’ 채널에는 ‘샤머니즘에 빠진, 천만 뷰를 넘긴 노빠꾸 안방마님 예원’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예원은 이 영상에서 “예전에 점집에 갔다가, ‘만약 네가 이름을 크게 알리고 유명해져서 승승장구하면 단명할 사주였다’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그래서 그 일이 일어났다고 하더라”라며 과거 논란이 된 욕설 사건을 직접 꺼냈다.
이는 예원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던 2015년, 이태임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일어난 갈등이 수면 위로 공개되며 불거진 논란이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과 반말과 욕설을 섞어가며 말다툼을 벌였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이미지에 직격타를 입었다. 결국 활동을 중단하는 등 후폭풍까지 겪었다.
신동이 예원의 말에 의아해하자, 예원은 재차 “내가 너무 유명해지고 많은 걸 가지게 되면 빨리 죽는 사주라더라. 그걸 조상님들이 도와서 (나쁜 운을) 다 가져갔다는 것”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하지만 이를 듣고도 주변에서 “그럼 그때 눈빛이 조상님 눈빛이었다는 거네?”, “그 분도 신들렸었나” 등의 장난 섞인 반응만 나오자 쓴웃음을 지을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