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들어가기전 알고 가야하는 사실 몇개 짚어줌
1. 멜론 탑백 ≠ 핫백 ≠ 실차 임
탑백은 순수 일일 이용자수+실시간 차트 합산순위
핫백은 발매된지 100일 이내의 곡들의 실시간 순위
실차는 말그대로 실시간 이용자수를 중복포함 보여주는 차트
2. 엔믹스는 원래 팬덤이 커서 실시간 차트 강자였음
미니 2집 부터 앨범 전곡 차트인 시키는 수준이었고
늘 실시간 차트 화력으로 탑백 차트인 찍먹은 했음
3. 탑백 차트는 피크가 지날수록 팬덤 스밍의 순위가 높아져서 1시부턴 아예 순수 이용자수로만 보여지는 프리징 상태에 들어감.
이제 설명해줌
1. 엔믹스 팬덤과 알파드라이브원 허씬롱 팬덤이 저번 보이즈2플래닛 투표때부터 연합이었고 데뷔 성공후에 처음으로 연합팬덤의 그룹이 컴백한거라 허씬롱 팬덤의 총공이 들어감
2. 그래서 실시간 순위도 엄청 높게 찍혔고 탑백 차트에도 높게 진입할 수 있었음. 그리고 저녁이 갈수록 엔믹스+허씬롱 팬덤 연합으로 탑백 차트 20위권까지 올라감+ 순위가 꽤 높게 찍히니 그때부터 사람들이 듣기 시작함.
3. 순위가 높게 찍히니 엔믹스 팬튜브들이 역대급 성적이라며 바이럴 돌리기 시작했고 그게 또 바이럴 타면서 숏폼 유튜버들이 계속 재생산해냄(참고로 엔믹스는 그룹 체급에 비해 팬튜버들이 엄청 큼)
4. 첫날밤에 핫백차트, 실시간 차트 1위까지 찍고 프리징에 들어가 다음날에도 자연스럽게 탑백차트에서 꽤 높은 순위로 무난히 들어감
5. 지금 음원 차트가 많이 고여있던 상태였음, 음원 사이트들 대체적으로 차트 개편된 후에 차트가 자주 고이는데 골든 폭풍 흥행에 순위 낙수 받은 곡들이 터줏대감마냥 버티니 다들 질리던 참에 엔믹스 순위가 쭉쭉 올라옴
6. 이제 팬덤 스밍이 아닌 대중들의 선택으로 쭉 올라오기 시작함. 걸그룹 음원은 좋게만 빠지면 신곡을 대중들이 직접 찾아 듣는 유일한 음원이라 추이가 쭉쭉 올랐고 주말엔 이용자수가 자연스레 빠지니 중복이 쎈 엔믹스 순위가 폭주하기 시작함
7. 그러면서 엔믹스랑 비슷한 시기에 나온 다비치, 화사의 곡들도 호평+바이럴타며 신곡이 나란히 같이 낙수를 받고 차트 등산하기 시작함. (현재 멜론 블발 1위 타임캡슐 6위 굿굿바이 10위임)
8. 엔믹스가 처음엔 팬덤 스밍으로 차트 올라온거긴 해도 노래가 나빴으면 유지를 못했을거고 바이럴 타면서 더 좋은 반응을 받음 지금같이 멜론 이용자수가 없어진 상황에서 하트가 44000개에 근접함 발매한지 2주된 노래가 뽑기 어려운 수치임.(지금 엔믹스 노래 관련 숏츠를 뽑기만 해도 백만뷰는 기본으로 찍히고 있음)
9. 첫날부터 멜론 벅스는 순위가 높았고 멜론이 높으면 알아서 따라오는 지니랑 플로도 정상에 오르는 중임 아마 잘하면 엔믹스 커리어 사상 최초로 퍼펙트 차트 올킬을 노려볼만한 상황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