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의대지망생 큰딸 생일 축하 “우리 친구처럼 지내자”

쓰니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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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윤 모녀./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지윤이 큰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는 22일 개인 계정에 “아침에 미역국 끓여 먹이고, 저녁엔 동네 고기 맛집에서 고기 먹고, 집에 와서는 다인 취향의 과일들을 차려놓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혼’ 박지윤, 의대지망생 큰딸 생일 축하 “우리 친구처럼 지내자”박지윤 딸 생일상./소셜미디어

사진 속 박지윤의 큰딸 최다인은 케이크에 꽂힌 촛불을 끄고 있다. 박지윤은 바쁜 일과 속에서도 아침에 미역국을 끓이는 정성으로 딸의 생일을 챙겼다.

그는 “다인아, 늘 건강하기만 하고 우리 친구처럼 쭉 잘 지내자. 생일 축하해”라고 전했다.

박지윤의 딸 최다인은 올해 한국국제학교(KIS) 제주캠퍼스를 졸업했다. 박지윤은 앞서 딸이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KBS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