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45세 맞아? 20대 같은 동안 비결 공개 “피부과 열심히 다녀”(컬투쇼)

쓰니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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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10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정현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대기실 왔을 때도 그랬는데 그대로다. 세월이 비껴가나보다"라고 이정현의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이정현은 "피부과의 힘 같다. 피부과를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겸손하게 공을 피부과에게로 돌렸고, 김태균은 "그것도 노력이다.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현은 1980년생으로 만 45세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지난 2022년 첫째 딸을, 지난해 10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얻었다.

이정현의 첫 연출작이자 주연작인 단편영화 '꽃놀이 간다'가 10월 22일 개봉했다. '꽃놀이 간다'는 사회적으로 소외당하는 약자들을 소재로 한 영화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제18회 여성인권영화제,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