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이 10년 전 배우 이태임과의 갈등을 언급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근본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 '샤머니즘에 빠진, 천만 뷰를 넘긴 노빠꾸 안방마님 예원'에는 게스트 예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은 "예원이 쥬얼리 시절부터 친했지만 사적으로 자주 보지는 못했다"라고 말했고, 예원은 "요즘 고민이 많다. 나이도 있고 결혼도 생각해야 해서 5년 뒤가 궁금하다"라고 털어놨다.
예원이 결혼에 대해 언급하자 신동은 "남자 내조 잘할 것 같고 되게 현명할 것 같고 남편이 어디서 맞고 들어오면 네가 대신 가서 욕해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농담을 했고, "네가 방송에서 실제로 욕을 한 적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나는 '얘가 결혼하면 잘 살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예원은 "옛날에 점집을 갔는데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네가 만약 이름을 크게 알리고 막 유명하고 승승장구하면 넌 단명할 사주였어'라는 거다. 그래서 그 일이 일어났다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원은 "내가 많은 걸 가지게 되면 네가 빨리 죽는 사주여서 조상님들이 도와서 그걸 다 가져갔다는 것"이라고 설명을 이어갔다.
이에 골든차일드 장준은 "그럼 그때 눈빛이 조상님 눈빛이었다는 거냐"라며 농담했고, 신동은 "그분도 신들렸었나"라고 말해 예원을 당황하게 했다.
앞서 예원은 201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MBC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어 2015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배우 이태임과 욕설 시비에 휘말렸고, 당시 활동을 중단했으나 이후 방송과 연기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다.
예원, 10년 전 '이태임 욕설사건'에 "그 일 없었으면 단명" (동동포차)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이 10년 전 배우 이태임과의 갈등을 언급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근본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 '샤머니즘에 빠진, 천만 뷰를 넘긴 노빠꾸 안방마님 예원'에는 게스트 예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은 "예원이 쥬얼리 시절부터 친했지만 사적으로 자주 보지는 못했다"라고 말했고, 예원은 "요즘 고민이 많다. 나이도 있고 결혼도 생각해야 해서 5년 뒤가 궁금하다"라고 털어놨다.
예원이 결혼에 대해 언급하자 신동은 "남자 내조 잘할 것 같고 되게 현명할 것 같고 남편이 어디서 맞고 들어오면 네가 대신 가서 욕해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농담을 했고, "네가 방송에서 실제로 욕을 한 적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나는 '얘가 결혼하면 잘 살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예원은 "옛날에 점집을 갔는데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네가 만약 이름을 크게 알리고 막 유명하고 승승장구하면 넌 단명할 사주였어'라는 거다. 그래서 그 일이 일어났다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원은 "내가 많은 걸 가지게 되면 네가 빨리 죽는 사주여서 조상님들이 도와서 그걸 다 가져갔다는 것"이라고 설명을 이어갔다.
이에 골든차일드 장준은 "그럼 그때 눈빛이 조상님 눈빛이었다는 거냐"라며 농담했고, 신동은 "그분도 신들렸었나"라고 말해 예원을 당황하게 했다.
앞서 예원은 201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MBC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어 2015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배우 이태임과 욕설 시비에 휘말렸고, 당시 활동을 중단했으나 이후 방송과 연기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근본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