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소셜미디어[뉴스엔 박수인 기자] 통역사 겸 안현모가 전시장을 찾았다.안현모는 10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한 전시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안현모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독특한 배경의 전시장에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안현모는 사진과 함께 "포도뮤지엄. 우리는 별의 먼지다. We Are Made Of Star Stuff. The cosmos is within us"라고 덧붙여 제주도에 위치한 포도뮤지엄에서 진행된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 전시에서 찍은 사진임을 알렸다.한편 안현모는 최근 포도뮤지엄의 새 야외공연장 살롱드포도 오픈 기념 첫 행사를 진행했다.
화이트 원피스 입은 안현모, 각도 무시하는 아름다움
안현모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통역사 겸 안현모가 전시장을 찾았다.
안현모는 10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한 전시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현모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독특한 배경의 전시장에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안현모는 사진과 함께 "포도뮤지엄. 우리는 별의 먼지다. We Are Made Of Star Stuff. The cosmos is within us"라고 덧붙여 제주도에 위치한 포도뮤지엄에서 진행된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 전시에서 찍은 사진임을 알렸다.
한편 안현모는 최근 포도뮤지엄의 새 야외공연장 살롱드포도 오픈 기념 첫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