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곧 고등 올라가는 중딩이야내 고민이 뭐냐면 내 미래에 대한 생각과 가정사거든 일단 가정사부터 말하자면아빠가 가정 폭력을 좀 해왔어 초등학생 후반 쯤 부터 때리는 건 그만뒀는데난 아직 그 시절에 갖혀있는 거 같아초등 후반이 되기 전 있는 얘기를 말하자면내가 태어나기 전에 엄마를 임신 시키고 버렸어안에 있는 애는 당연히 지웠어그땐 부모님 두 쪽 다 어렸으니깐 아빠가 도망가고 나서 다시 용서를 구했어그래서 테어난 게 나야내가 태어나고 며칠도 안 되던 해에 아빠가 엄마를 마구 때리다 틈만 나면 피씨방 가고 술 마시고 바람까지 폈어 엄마는 머리채 잡히고 심하면 눈 충혈날 정도로 맞고 그냥 일방적으로 맞았어지금은 내가 다 커서 안 그러지만 엄마는 일도 없고 심지어 한국 사람도 아니라서 한국어도 서툴어 싸울 때마다 엄마는 화를 못 참고 다시 자기 나라로 돌아가고 다시 오는 걸 반복해 지금까지 날 위해서 이혼을 안 하고 버텨왔지만 엄마가 친구고 없고 모든 걸 나한테 풀어그거 때문에 나도 너무 힘들고 지쳐 아빠 떄문에 엄마의 결벽증도 너무 심해졌어예를 들면 집에 있을 땐 슬리퍼를 신는 게 기본이고 손은 한번 씻을 때 거품질을 5번이나 해 장 볼때도 유통기한은 꼭 보고 조금이라도 뭐 묻어있으면 환불하고 장을 5시간 이상은 봐자기가 더럽다고 생각하는데 그 외 모든 사람이 더럽다고 생각해그 말고도 힘들고 갑갑한 게 너무나 많은데 말이 너무 길어질까봐 여기까지 말 할 게 아 그리고 물론 지금은 폭력을 안 휘둔다고 화목하진 않아말싸움을 되게 많이 하거든 아빠가 성욕이 심한 건 알고 있는데 아무 피임없이 성관계를 하는 것 같아 그거 때문에 지금까지 지운 애가 4명이나 될 걸아빠는 지금도 바람을 피는 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엄마한테 성병을 옮긴 거 같아그거 때문에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고 엄마가 한국어가 서툴어서 산부인과도 같이 가오늘도 싸웠는데 너무 답답하다.. 두번째는 내 진로야내 진로는 그림쪽이거든 근데 부모님은 자꾸 반대하셔 부모님은 대학을 못 나오셨는데나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것 같아 그림은 취미로 하래 그냥 소소하게 회사원 되어주면 안되겠냐는데 그러기엔 내 진로가 10년동안 바뀜 없이 꿈이 그림쪽이였거든.. 잘 모르겠다 내가 그림 말고는 잘 하는 게 없거든 유일하게 맨날 듣는 소리가 너 그림에 재능있다 미대 가라 등등인데 미술 말고 그 외에 잘 하는 게 정말로 없어 그림에 대한 건 거의 상을 빠짐 없이 다 타거든공부도 따라가기 힘들고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어.. 어떡할까 나보다 힘든 사람도 많은데 그냥 아무것도 모르겠다하고 이렇게 살아야 할지 감이 안 와내가 애정결핍이 있는 거 같아서 독립은 못할 거 같아 돈도 없고 알바.. 구할 순 있을까아빠가 알면 뒤지게 처 맞을 거 같아..조언은 못해도 위로 한 번이라도 해줄 수 있을까..
고민상담 들어줘.. 조언이라도..ㅜㅜ
일단 나는 곧 고등 올라가는 중딩이야내 고민이 뭐냐면 내 미래에 대한 생각과 가정사거든
일단 가정사부터 말하자면아빠가 가정 폭력을 좀 해왔어 초등학생 후반 쯤 부터 때리는 건 그만뒀는데난 아직 그 시절에 갖혀있는 거 같아초등 후반이 되기 전 있는 얘기를 말하자면내가 태어나기 전에 엄마를 임신 시키고 버렸어안에 있는 애는 당연히 지웠어그땐 부모님 두 쪽 다 어렸으니깐 아빠가 도망가고 나서 다시 용서를 구했어그래서 테어난 게 나야내가 태어나고 며칠도 안 되던 해에 아빠가 엄마를 마구 때리다 틈만 나면 피씨방 가고 술 마시고 바람까지 폈어
엄마는 머리채 잡히고 심하면 눈 충혈날 정도로 맞고 그냥 일방적으로 맞았어지금은 내가 다 커서 안 그러지만 엄마는 일도 없고 심지어 한국 사람도 아니라서 한국어도 서툴어 싸울 때마다 엄마는 화를 못 참고 다시 자기 나라로 돌아가고 다시 오는 걸 반복해 지금까지 날 위해서 이혼을 안 하고 버텨왔지만 엄마가 친구고 없고 모든 걸 나한테 풀어그거 때문에 나도 너무 힘들고 지쳐
아빠 떄문에 엄마의 결벽증도 너무 심해졌어예를 들면 집에 있을 땐 슬리퍼를 신는 게 기본이고 손은 한번 씻을 때 거품질을 5번이나 해 장 볼때도 유통기한은 꼭 보고 조금이라도 뭐 묻어있으면 환불하고 장을 5시간 이상은 봐자기가 더럽다고 생각하는데 그 외 모든 사람이 더럽다고 생각해그 말고도 힘들고 갑갑한 게 너무나 많은데 말이 너무 길어질까봐 여기까지 말 할 게
아 그리고 물론 지금은 폭력을 안 휘둔다고 화목하진 않아말싸움을 되게 많이 하거든 아빠가 성욕이 심한 건 알고 있는데 아무 피임없이 성관계를 하는 것 같아 그거 때문에 지금까지 지운 애가 4명이나 될 걸아빠는 지금도 바람을 피는 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엄마한테 성병을 옮긴 거 같아그거 때문에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고 엄마가 한국어가 서툴어서 산부인과도 같이 가오늘도 싸웠는데 너무 답답하다..
두번째는 내 진로야내 진로는 그림쪽이거든 근데 부모님은 자꾸 반대하셔 부모님은 대학을 못 나오셨는데나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것 같아 그림은 취미로 하래 그냥 소소하게 회사원 되어주면 안되겠냐는데 그러기엔 내 진로가 10년동안 바뀜 없이 꿈이 그림쪽이였거든..
잘 모르겠다 내가 그림 말고는 잘 하는 게 없거든 유일하게 맨날 듣는 소리가 너 그림에 재능있다 미대 가라 등등인데 미술 말고 그 외에 잘 하는 게 정말로 없어 그림에 대한 건 거의 상을 빠짐 없이 다 타거든공부도 따라가기 힘들고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어.. 어떡할까
나보다 힘든 사람도 많은데 그냥 아무것도 모르겠다하고 이렇게 살아야 할지 감이 안 와내가 애정결핍이 있는 거 같아서 독립은 못할 거 같아 돈도 없고 알바.. 구할 순 있을까아빠가 알면 뒤지게 처 맞을 거 같아..조언은 못해도 위로 한 번이라도 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