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둘째子, 알고보니 래퍼…얼굴 피어싱 한가득 "속 너무 썩여" [엑's 이슈]

쓰니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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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래퍼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공개 (+자식4명, 선우용여 임신특강)'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는 김지선은 첫째 아들 김지훈, 둘째 아들 김정훈과 함께 선우용여를 맞았다. 첫째는 국문학을 전공 중이고, 둘째는 래퍼로 활동 중이라고. 

김지선 둘째子, 알고보니 래퍼…얼굴 피어싱 한가득 "속 너무 썩여" [엑's 이슈]

김지선은 선우용여에게 둘째를 소개하며 "얘가 이제 엄마한테 상담 많이 했던. '엄마 둘째가 코 뚫어달래, 귀 뚫어달래' 그랬더니 '뚫어줘'라더라. '너무 속을 썩인다'고 했더니 '그런 애들이 나중에 효도하는 거야' 이랬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를 들은 선우용여는 "코 뚫고, 귀 뚫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안다.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중요하지"라고 소신발언을 했다. 

김지선 둘째子, 알고보니 래퍼…얼굴 피어싱 한가득 "속 너무 썩여" [엑's 이슈]

실제로 김지선의 둘째는 얼굴에 수많은 피어싱을 한 모습. 김지선은 "너무 많이 뚫지 않았냐.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뚫은 데가 더 늘었더라"고 말했고, 김지선의 둘째는 코 가운데와 입술 위에 피어싱을 추가로 한 게 맞다고 짚어줬다. 

그럼에도 선우용여는 "괜찮다. 한의학적으로 생각하면 또"라고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줬다. 

한편 김지선의 둘째는 '시바'라는 활동명으로 래퍼로서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 '순풍 선우용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