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말고 허벅지에 했고.... ㅅㅂ 정신과 가고 싶은데
요즘 정신과 티켓팅급이잖음 ㅠ 신규예약 ㅈㄴ 안받아줘서
한창 정신 불건강 햇을때도 포기햇엇음
하......마음이힘들다 어디가서 상담해야되나 ㄹㅇ 개선의의지는 잇는데 어케개선할지를 모르겟어서 힘듦
음 나도 그런적 있었음 근데 나는 “근데 결국 몸에 생채기 내서 피해는 내가받는데 굳이 해야하나“<<< 이런생각으로 좀 줄였음 난 짧고 예쁜옷 많이 입고싶었음.. 걍 이런식으로 너를 좀 더 아껴보는건 ㅇ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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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위클래스에 도움받아 교육청이나..ㅠㅠ 소중해 너는 ㅠㅠ 일단 니가 숨통트이고 봐야지
청소년이면 무료로 정신상담 지원해주는데 많을거야
그냥 그때 사라졌어야 이딴 볍신같은글이 안나왔을텐데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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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허세 관종끼있는 글같음 오글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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