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캄보디아 사건'에 민주당 저격→논란 일자 "바퀴벌레들" [RE:스타]

쓰니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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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송, '캄보디아 사건'에 민주당 저격→논란 일자 "바퀴벌레들" [RE:스타]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민주당 저격 후 또다시 입장을 밝혔다.
김송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부터는 내 계정에 굳이 기어들어와서 곳곳에 똥 싸지르고 더럽히는 악플러들은 바로 차단닥! 24시간 잠도 안자고 여기저기 알을 까대는 바퀴벌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송은 할로윈 분장을 한 사진을 함께 업로드하며 악플러들에게 경고를 남겼다.
최근 김송은 캄보디아 피의자 석방 문제를 두고 민주당을 탓하며 구설에 올랐다. 그는 22일 "캄보디아 한국 여자 조직원 얼굴 공개. 민주당 개입하에 또 다 석방돼서 풀려나가거나 죄질을 약하게 먹일 텐데"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이 반발하자 그는 "전세기 타고 온 64명 피의자 중 5명 석방 기사 봐달라. 그럼 국민의 힘이 개입(한거냐)? 민주당이 다 장악했는데"라며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글을 비공개 전환한 김송은 "오늘은 개들이 많이 짖어대네. 시끄러 내로남불들"이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김송, '캄보디아 사건'에 민주당 저격→논란 일자 "바퀴벌레들" [RE:스타]
김송, '캄보디아 사건'에 민주당 저격→논란 일자 "바퀴벌레들" [RE:스타]
김송, '캄보디아 사건'에 민주당 저격→논란 일자 "바퀴벌레들" [RE:스타]
이후에도 설전은 계속됐다. "DJ DOC 이하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이하늘이랑 강원래 베프인데 정치 성향도 다르지 않냐, 둘이 어떻게 친한 거냐"는 댓글에 김송은 "친한지 안 친한지 어떤 근거로 말을 하냐, 내가 일일이 구체적으로 알려줘야 하나. 문에 얼굴이나 달고 말해라. 뭐라고 지껄이냐, 공부 똑바로 하고 와라. 이거 한 가지만 알려주겠다. 베프도 아니고 친하지도 않다"고 날선 모습을 보였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대학생 A씨가 사망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의 사망이 범죄와 연관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현지에서 발생한 범죄들이 조명되며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캄보디아 출국자와 한국 입국자 수 차이는 3248명으로 폭증했다. 이에 캄보디아 범죄단지 '웬치'에서 스캠(사기) 범죄 등에 가담한 장기 체류자가 적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 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