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은 10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는 공군의 딸이었는데 말입니다…이렇게 해병의 소대가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아기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든 쌍둥이 위엔 해병대 옷이 덮여 있다. 옷엔 '해병대. 우리는 장난감을 사다달라고 울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프린팅 되어 있다. 벌써부터 쌍둥이의 생떼를 걱정하며 해병대 정신을 주입하는 세 아이의 엄마 지소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가진 쌍둥이 남매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송재희는 "하엘이가 나오기 전에 아이가 잘 안 가져져서 병원에 갔는데 아이 낳을 확률이 1%가 안 된다고 했다"고 출산 비화를 전했다.
‘송재희’ 지소연, 애셋맘 되더니 쌍둥이에 해병대 정신 주입 “울지 않습니다”
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10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는 공군의 딸이었는데 말입니다…이렇게 해병의 소대가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아기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든 쌍둥이 위엔 해병대 옷이 덮여 있다. 옷엔 '해병대. 우리는 장난감을 사다달라고 울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프린팅 되어 있다. 벌써부터 쌍둥이의 생떼를 걱정하며 해병대 정신을 주입하는 세 아이의 엄마 지소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가진 쌍둥이 남매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송재희는 "하엘이가 나오기 전에 아이가 잘 안 가져져서 병원에 갔는데 아이 낳을 확률이 1%가 안 된다고 했다"고 출산 비화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