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27㎏ 감량 후 근황 “어묵바 운영, 썸 명소 됐다”(라스)

쓰니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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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홍윤화가 TV 브라운관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코미디언 홍윤화는 지난 10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이하 라스) 특집에서 게스트 김광규, 김완선, 조째즈와 출연, 분위기 메이커로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날 홍윤화는 닮은꼴 가수 조째즈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홍윤화는 최근 27kg을 감량하고, 다이어트 후 디즈니+ 예능 ‘배불리힐스’에서 공주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해 흥미를 이끌었다.

그런가 하면 홍윤화는 “늘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MC 김구라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앞서 김구라의 딸에게 자동차 장난감을 선물했던 홍윤화는 이날도 아이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양한 장난감을 준비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홍윤화는 “오빠는 재즈바, 저는 어묵바를 운영하고 있다”며 조째즈와의 평행 이론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홍윤화는 자신의 어묵바를 ‘썸 명소’로 소개하며 “저녁 7~8시쯤 되면 썸타는 손님들이 온다. 타이밍 맞춰 음악도 틀어준다. ‘사귀게 됐어요’라고 말하는 손님들이 많다”고 말해 미소를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홍윤화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식단 관리를 꼽으며 27kg 감량 비결을 전했다. 오리고기 팬케이크, 달걀흰자 무지개 케이크, 두부 와플 등 자신만의 건강한 레시피로 안방극장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홍윤화는 도플갱어 가수 조째즈와 성시경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에게 무한 매력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