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의 확 달라진 모습에 코미디언 김태균이 새삼 감탄했다.10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강승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이날 김태균은 "방송국X들이 승윤 씨 인별그램에 매일 들어가 하트를 눌러준다. '컬투쇼' 할 때도 멋있는데 솔로 앨범 준비하며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너무 놀랐단다. '금요일마다 오는 강디가 맞는 건가'하고"라며 사진을 공개했다.강승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을 본 방청객들의 함성이 터지자 강승윤은 "지금 제 모습과 사뭇 다르죠?"라고 너스레 떨었고 김태균은 "아이돌이네. 진짜 멋있다"라며 새삼 감탄했다. 강승윤은 뜨거운 반응에 "민망하다"고 토로했다.강승윤은 "풀메 들어가고 전문가 손길 닿으면 달라지는 거냐"는 김태균의 말에 "달라진다"고 답했다. 이어 "나도 전문가 손길 들어가면 저렇게 되냐"는 김태균의 기대에 "그렇다. 더 멋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강승윤은 오는 11월 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페이지'(PAGE 2)를 발매한다. 강승윤의 솔로 정규 앨범은 2021년 3월 1집 '페이지' 이후 4년 7개월 만이다.
위너 강승윤 풀메로 확 달라진 모습, 김태균 “아이돌이네” 새삼 감탄(컬투쇼)
강승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의 확 달라진 모습에 코미디언 김태균이 새삼 감탄했다.
10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방송국X들이 승윤 씨 인별그램에 매일 들어가 하트를 눌러준다. '컬투쇼' 할 때도 멋있는데 솔로 앨범 준비하며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너무 놀랐단다. '금요일마다 오는 강디가 맞는 건가'하고"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방청객들의 함성이 터지자 강승윤은 "지금 제 모습과 사뭇 다르죠?"라고 너스레 떨었고 김태균은 "아이돌이네. 진짜 멋있다"라며 새삼 감탄했다. 강승윤은 뜨거운 반응에 "민망하다"고 토로했다.
강승윤은 "풀메 들어가고 전문가 손길 닿으면 달라지는 거냐"는 김태균의 말에 "달라진다"고 답했다. 이어 "나도 전문가 손길 들어가면 저렇게 되냐"는 김태균의 기대에 "그렇다. 더 멋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승윤은 오는 11월 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페이지'(PAGE 2)를 발매한다. 강승윤의 솔로 정규 앨범은 2021년 3월 1집 '페이지' 이후 4년 7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