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홍진경 딸 라엘, 벌써부터 악플 걱정…"엄마 빽있다는 말, 듣기 싫어" [RE:뷰]

쓰니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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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 홍진경 딸 라엘, 벌써부터 악플 걱정…"엄마 빽있다는 말, 듣기 싫어" [RE:뷰]


방송인 겸 사업가 홍진경의 딸 김라엘이 악플을 걱정했다. 23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외국으로 유학간 홍진경 딸 라엘이 충격적인 근황 최초공개 (노래 실력, 다이어트 식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는 외국으로 유학간 김라엘의 귀국 인터뷰가 담겼다. "외국 기숙사 학교를 다니며 애들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김라엘. 수학을 잘해 특별반 제의까지 받았지만 거절했다는 그는 "진도가 너무 빨라지고 배우는 게 어려워져 더 이상 1등을 하지 못할까봐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친구들이 영상을 많이 봐서 많은 걸 발설하기 힘들다"며 "남자친구와는 6개월전에 헤어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라엘은 유창한 영어, 일본어, 중국어 실력을 자랑하며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자신의 꿈을 밝혔다. 이어 "한국에서 만들게 되면 '엄마 빽이다', '엄마 인맥 때문에 잘된거다'라는 말을 듣게 될 것 같다"면서 악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혼' 홍진경 딸 라엘, 벌써부터 악플 걱정…"엄마 빽있다는 말, 듣기 싫어" [RE:뷰]
'이혼' 홍진경 딸 라엘, 벌써부터 악플 걱정…"엄마 빽있다는 말, 듣기 싫어" [RE:뷰]
'이혼' 홍진경 딸 라엘, 벌써부터 악플 걱정…"엄마 빽있다는 말, 듣기 싫어" [RE:뷰]
"어디서 사업을 하고 싶냐"는 홍진경의 질문에 김라엘은 "미국에서 옷이나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방송 말미 외국어 실력에 이어 노래 실력까지 보여준 김라엘의 모습에 홍진경은 흐뭇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93년 SBS '제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베스트 포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홍진경은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옥탑방의 문제아들', '워맨스가 필요해', '솔로지옥', '홍김동전',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등에 출연해 넘치는 예능감과 뛰어난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에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3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2010년 딸 김라엘을 얻었지만 지난 9월 결혼 22년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