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허락되지않을 너의 옆자리가 욕심나.. 있지 괴짜야 혹시 몇개월전엔 너도 내가 관심있던걸까 나도 기회가 있던걸까.. 괜히 그생각에 널보면서도 아쉬워서.. 자꾸 센치해졌어.. 난 그기회를 놓친걸까.. 혹시 그런거라면 나 무지 아쉬워서.. 있지.. 그래.. 이제 편해져야겠지 널보구 이성적으로 느끼면 안되겠지.. 그래.. 근데 혹시 나중에라도 기회가 있을까.. 그건 미련이겠지 괴짜야 나 지금 사라질건 아니지만 나 어쩔까.. 나 사라지지말까.. 넌 어떠면 좋겠니... 여행갔다오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으면.. 널보구 회사가는길이라.. 많이 늦었는데 늦는건 걱정도 안되는데 너가 자꾸 날 아프게해.. 날 쿡쿡 찔러.. 아프게해..58
막상 보니깐
허락되지않을
너의 옆자리가 욕심나..
있지
괴짜야
혹시
몇개월전엔
너도 내가 관심있던걸까
나도 기회가 있던걸까..
괜히 그생각에 널보면서도 아쉬워서..
자꾸 센치해졌어..
난 그기회를 놓친걸까..
혹시 그런거라면
나 무지 아쉬워서..
있지..
그래..
이제 편해져야겠지
널보구 이성적으로 느끼면
안되겠지..
그래..
근데 혹시
나중에라도
기회가 있을까..
그건 미련이겠지
괴짜야
나 지금 사라질건 아니지만
나 어쩔까..
나 사라지지말까..
넌 어떠면 좋겠니...
여행갔다오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으면..
널보구 회사가는길이라..
많이 늦었는데
늦는건 걱정도 안되는데
너가 자꾸 날 아프게해..
날 쿡쿡 찔러..
아프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