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ㅈㄴ예쁘거든 중딩때 길캐도 몇번 받아보고 항상 어딜가나 젤 이쁜애였음
근데 성격자체가 되게 내향적이고 집순이라 친구가 별로 없음 밖에도 잘 안나가고 인간관계에 별로 신경안쓰는 느낌
판보면 예쁘면 친구가 무조건 달라붙는다 이러는데 솔직히 친구많은건 외모와 관련없는듯..
Best근데 진짜 신기한게 살아오면서 데이터가 쌓이잖아 내가 본 이쁜애들은 내향적 성격╋집순이╋친구적음 이 조합이 너무 많았음 사회성이랑은 별개의 문제인듯. 사회성은 있는데 혼자있는걸 좋아하거나 취미가 많거나 워커홀릭이면 친구랑 만날 시간도 없고 그리고 사람이 원래 자기가 가진 결핍에 더 집착하는데 어려서부터 주목받고 인기많은 애들은 인기, 친구 이런거에 오히려 신경을 안씀 ㅋㅋ 어릴때 인기가없었거나 교우관계 문제 있었거나 이런 애들이 친구 수, 보여주기식 친구 이런거에 엄청 집착함
Best눈에 띄니까 여기저기서 건드니.. 사람한테 많이 시달렷겟지
Bestㅇㅇ 내친구 객관적으로 예쁘고 성격도 겁나 좋은데 집순이임 꼭 해야 하는 거 빼고는 집에서 잘 안나옴 그래서 친구가 소수임 이런 애들 특징이 연락 하는거, 사람 별로 안좋아함 성향인듯
Best맞음 친구관계에서 외모가 뭐가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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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성격과 관련 있지 외모와 관련 있단 생각부터가 망상적 컴플렉스 같음
원래 이쁜애들은 그래.굳이 나대지 않아도 알아서 주목 받고 어디서나 인정 받으니 외롭지도 않고 내적으로 채워졌지.근데 성형으로 만들어진 애들은(성형 전에도 이쁘장이면 해당x)자격지심 같은게 있어서 주목받고 싶어서 안달나있음
남자도 잘생긴애들이 조용하고 내성적인성격 많아요
연예인들도 이미지관리해서그렇지 이쁜애들이 성격이 오바적으로 활달하고 독특함
ㄹㅇ 예쁘면 친구 없음 못생기거나 평범했던 얘들이 친구 많으면 인기 많은 줄 알고 인맥관리 오지게 하는듯
예쁜 애들이랑 부잣집 애들은 말수가 적은 경우가 많음. 안 그래도 주목받는데 말까지 많이하면 견제받으니까. 말을 아끼고 호들갑 떨지 않음
요즘에는 오히려 이쁘면서 성격까지 활발한 여자들이 엄청늘었지 성형이 보편화돼서
예뻐서 견제받고 왕따다. 아니다 예쁜 애들은 인싸다. 이런 상반된 의견이 있는데 예쁜사람도 그냥 사람임. 당연히 예쁜 애들도 i도 있고 e도 있는 거임.
원래 자연미인들이 어릴때부터 남한테 관심받는거 질려서 인간관계 좁고 철벽심함 여자들은 친구끼리라도 이쁜애한테 여적여하는 심리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