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의 예비남편이 저에게 한 짓거리

ㅇㅇ2025.10.24
조회15,664
저는 30대 여성으로,
여동생(31살)의 상견례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어요.
여동생의 예비신랑이 바로 예전에 헌팅포차에서 저에게 번호를 물어봤던 남자였던 겁니다.
그때 그는 친구와 함께 있었고, 남자들이 말도 재미없게 해서
저희가 불쾌한 반응을 보이자 계산도 안 하고 먹튀해버린
정말 형편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 모른척하고 있는중이에요
참고로 헌팅포차에서 일화는 2년전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