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동안 나름대로 많이 노력했는데 잘 안풀려서 이길이 내길이 아닌가 하고 걍 마음 놓고 살고있어 예술이라는것을 쫓으면서 빛을 본 사람들도 많이봤지만 그 이면에 알려지지않은 무수히많은 어둠속에서 헤매이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 그들이랑 나랑 별반 다를게 없다는것도 별들은 사실 하나의 작은 점들일뿐인데 환하게 빛나 주변에 무수히 많은 어둠이 있기에 빛나지만 아무도 집중하지도 않고 몰라 나는 그냥 이걸 표현할거고 이번에도 안되면 포기할거야 이길은 내길이 아닌가보다 조용히 살아야하나보다 하고 아직 나이도 어리니까 확실하게 취업도 되고 그런 다른길로 갈꺼야 가끔씩 취미로 하겠지 어렸을땐 저 하늘의 무수한 별들과 아름다운것들이 나를 위해 준비된 선물같았는데 그렇지 않을수 있다는걸 많은 상처와 후회 절망을 받으면서 알았어 이제는 받아들여야할 시기겠지 사실 운명이라는게 결국 인간이 얼마나 애쓰던 신이 정해준 길위에서 논다고 생각을 해 더이상 망상에 빠질 여유도 없고 누군가를 품을 용기도 없어 더러운 꼴을 잔뜩 봐서 이젠 솔직히 지쳤어 마지막으로 안 통한다면 현실을 살아야 하는거겠지2
난 이젠 슬슬 현실을 살까해
예술이라는것을 쫓으면서 빛을 본 사람들도 많이봤지만 그 이면에 알려지지않은 무수히많은 어둠속에서 헤매이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 그들이랑 나랑 별반 다를게 없다는것도
별들은 사실 하나의 작은 점들일뿐인데 환하게 빛나 주변에 무수히 많은 어둠이 있기에 빛나지만 아무도 집중하지도 않고 몰라
나는 그냥 이걸 표현할거고 이번에도 안되면 포기할거야 이길은 내길이 아닌가보다 조용히 살아야하나보다 하고
아직 나이도 어리니까 확실하게 취업도 되고 그런 다른길로 갈꺼야 가끔씩 취미로 하겠지
어렸을땐 저 하늘의 무수한 별들과 아름다운것들이 나를 위해 준비된 선물같았는데 그렇지 않을수 있다는걸 많은 상처와 후회 절망을 받으면서 알았어 이제는 받아들여야할 시기겠지
사실 운명이라는게 결국 인간이 얼마나 애쓰던 신이 정해준 길위에서 논다고 생각을 해
더이상 망상에 빠질 여유도 없고 누군가를 품을 용기도 없어 더러운 꼴을 잔뜩 봐서 이젠 솔직히 지쳤어
마지막으로 안 통한다면 현실을 살아야 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