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이 해외근무중인데요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초반에는
연락을 자주 했는데
점점 바빠지니까
연락이 뜸해지더라고요
하루에 한번 전화하고
바쁠때는 1분 겨우 통화할때도 있고 그래요
톡도 잘 확인 안하기도 하고
신랑 일 특성상 많이 바쁘고 힘든거 알아요
근데 이게 점점 쌓여가니
너무 서운하고 화나고 열받고 그래요
제가 이런부분에 있어서
감정적으로 호소하는데
제가 너무 집착한다고 해요
자꾸 삐진다고
하루에 한번 연락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제가 진짜 너무하는건가요?
신랑 일도 바쁘고
상사도 서포트 해야하니 피곤하고 다 이해해요
저는 하루종일 실시간으로 연락하는걸
원하는게 아닌데
아침 저녁으로는 생존신고겸
소소하게라도 안부 챙기고 챙김 받고싶은건데
이게 집착인건가요?
퇴근할때쯤 전화하면 받을때도 있지만
못받는경우도 허다하니
걱정도 되고 그러는거에요…
제가 오죽하면 여자가 있는게 아닌지
바람피는건가 의심하는 제가 짜증납니다
신랑이랑 같이 볼거에요
제가 이상한건지,집착하는건지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해외근무중 연락 질문입니다.
남편이 해외근무중인데요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초반에는
연락을 자주 했는데
점점 바빠지니까
연락이 뜸해지더라고요
하루에 한번 전화하고
바쁠때는 1분 겨우 통화할때도 있고 그래요
톡도 잘 확인 안하기도 하고
신랑 일 특성상 많이 바쁘고 힘든거 알아요
근데 이게 점점 쌓여가니
너무 서운하고 화나고 열받고 그래요
제가 이런부분에 있어서
감정적으로 호소하는데
제가 너무 집착한다고 해요
자꾸 삐진다고
하루에 한번 연락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제가 진짜 너무하는건가요?
신랑 일도 바쁘고
상사도 서포트 해야하니 피곤하고 다 이해해요
저는 하루종일 실시간으로 연락하는걸
원하는게 아닌데
아침 저녁으로는 생존신고겸
소소하게라도 안부 챙기고 챙김 받고싶은건데
이게 집착인건가요?
퇴근할때쯤 전화하면 받을때도 있지만
못받는경우도 허다하니
걱정도 되고 그러는거에요…
제가 오죽하면 여자가 있는게 아닌지
바람피는건가 의심하는 제가 짜증납니다
신랑이랑 같이 볼거에요
제가 이상한건지,집착하는건지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