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하 기자] 10월21일 오후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황정민, 정성화, 정상훈, 박혜나, 린아, 이지훈, 하은섬, 임기홍, 이경욱, 설가은, 김세인, 김채윤등이 참석했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로 변장해 가족 곁으로 다시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가족, 관계,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따뜻한 유머와 감동으로 풀어내며 전 세대 관객에게 깊은 공감과 웃음을 전하는 작품이다. 2022년 국내 초연 당시 전 회차 기립박수를 비롯해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프로듀서상과 분장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정성화, 초연 무대 ‘미세스 다웃파이어’ [포토엔HD]
[뉴스엔 이재하 기자] 10월21일 오후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이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황정민, 정성화, 정상훈, 박혜나, 린아, 이지훈, 하은섬, 임기홍, 이경욱, 설가은, 김세인, 김채윤등이 참석했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로 변장해 가족 곁으로 다시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가족, 관계,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따뜻한 유머와 감동으로 풀어내며 전 세대 관객에게 깊은 공감과 웃음을 전하는 작품이다. 2022년 국내 초연 당시 전 회차 기립박수를 비롯해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프로듀서상과 분장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