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장 세고 말 안 통하는 갱년기 세대라네요 회의 중에 본인 말만 맞다고 우기는 상사, 후배가 뭐만 말해도 “요즘 애들은 말이야~” 하면서 발끈하는 사람, 괜히 꼰대짓 하면서도 자긴 꼰대 아니라는 사람 등 갱년기 자존심 폭발기 저희 시어머니도 이 나이 때 장난 아니셨는데 앞자리 6으로 바뀌고 서서히 유해지면서 지금은 괜찮으세요922
'미운58세'라는 말을 아세요?
회의 중에 본인 말만 맞다고 우기는 상사,
후배가 뭐만 말해도 “요즘 애들은 말이야~” 하면서
발끈하는 사람,
괜히 꼰대짓 하면서도 자긴 꼰대 아니라는 사람 등
갱년기 자존심 폭발기
저희 시어머니도 이 나이 때 장난 아니셨는데
앞자리 6으로 바뀌고 서서히 유해지면서
지금은 괜찮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