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58세'라는 말을 아세요?

ㅇㅇ2025.10.25
조회5,000
자기주장 세고 말 안 통하는 갱년기 세대라네요

회의 중에 본인 말만 맞다고 우기는 상사,

후배가 뭐만 말해도 “요즘 애들은 말이야~” 하면서
발끈하는 사람,

괜히 꼰대짓 하면서도 자긴 꼰대 아니라는 사람 등

갱년기 자존심 폭발기

저희 시어머니도 이 나이 때 장난 아니셨는데

앞자리 6으로 바뀌고 서서히 유해지면서

지금은 괜찮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