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적을게 이해해줘 !
시어머니의 모친(어머니)께서 몸 컨디션이 안좋으셔서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니 내일 요양병원 가족 면회 한다더라구 ! 남편도 같이 가는데 난 시어머니의 며느리로 써 당연히 가야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해. 그런데 작년에 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직전 요양병원에서 가족들 마지막인사로 병원에 모이라고 하여 남편에게 같이 가자고하니 … 남편의 그 때 반응이 “나와 할머니큰 친분도 없는데 내가 꼭 가야하냐고 ” 하더라구.. 대답이 안나오더라… 나에겐 소중한 할머니시거든 ! 그 때 그 말듣고 너무 서운해서 아무 대꾸 안하고 결국 차타고 같이 가는데 차에서도 내가 가야하냐고 그러더라구. 임신도 5개월차에 나도 서러워서 차에서 내리라하고 결국 같이 갔었는데… 1년지나 남편의 외할머니가 같은 상황이 되었네 ! 그 때 생각하면 너무 속상해~
난 미운 마음에 나 안갈거라고 작년에 그랬지 않냐고 남편한테 투덜투덜 했는데 .. 시어머니와 같이 오시는 친척 분들을 생각하면 나도 가야하는게 맞는데… 고민되네!!
내일 면회를 가야할까 말아야할까… 괴씸 ㅎㅎ
병원 면회 며느리도 가야할까
시어머니의 모친(어머니)께서 몸 컨디션이 안좋으셔서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니 내일 요양병원 가족 면회 한다더라구 ! 남편도 같이 가는데 난 시어머니의 며느리로 써 당연히 가야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해. 그런데 작년에 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직전 요양병원에서 가족들 마지막인사로 병원에 모이라고 하여 남편에게 같이 가자고하니 … 남편의 그 때 반응이 “나와 할머니큰 친분도 없는데 내가 꼭 가야하냐고 ” 하더라구.. 대답이 안나오더라… 나에겐 소중한 할머니시거든 ! 그 때 그 말듣고 너무 서운해서 아무 대꾸 안하고 결국 차타고 같이 가는데 차에서도 내가 가야하냐고 그러더라구. 임신도 5개월차에 나도 서러워서 차에서 내리라하고 결국 같이 갔었는데… 1년지나 남편의 외할머니가 같은 상황이 되었네 ! 그 때 생각하면 너무 속상해~
난 미운 마음에 나 안갈거라고 작년에 그랬지 않냐고 남편한테 투덜투덜 했는데 .. 시어머니와 같이 오시는 친척 분들을 생각하면 나도 가야하는게 맞는데… 고민되네!!
내일 면회를 가야할까 말아야할까… 괴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