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생이랑 난 연년생이라 1살차이임 내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이번년도 추석 개길었던거 알지?딱 추석 시작하기 전날에 이 년이 사건하나 터뜨려서 부모님 사과하러 다니고 돈날리고 난리에 난리였는데 이 ㅅㄲ는 집에서 처놀고만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답시고 친구랑 쫄래쫄래 놀러다니고 있었음. 추석 날려먹고 그 다음 일주일동안도 집 분위기 개 초상났는데 지혼자 밥처먹으면서 헤실거리는거 조카 꼴보기 싫었음. 그래놓고 부모님이 어찌저찌 용서 하시니까 또 부모님한테 거짓말해서 ㅈㄴ 패고 싶었음. 지는 반성하고 있다고 하는데, 행동이 반성은 커녕 거짓말만 하고 앉아있으니..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 꾹꾹 눌러 담아서 참았음. 그랬더니 __ 이번엔 학교에서 배아프다고 조퇴해놓고 나았다고 지 친구랑 놀러간거임;; 맨날 나한테 와서 개기고 나 애니 몇개 보거든? 근데 주술회전이나 진격거같은 유명한.. 그런 거 밖에 안보고 피규어는 무슨.. 카드도 안사는 사람한테 오타쿠네 씹덕이네 ㅇㅈㄹ 하는거.. 나 완전 머글까진 아녀도 진짜한텐 개미 코딱지만한 수준인데;; 그리고 자꾸 나랑 내 친구 네컷 찍은거 보면서 '이 언닌 누구야? 이 언니는? 이 오빠는 누군데?' 이러면서 내 친구들이랑 얼마나 친한지 자꾸 캐묻고 나랑 친구랑 놀때 자꾸 끼어들려고 하고.. 지 친구가 없으니까 내 친구들이랑 친해지려고 하는데 ㅈㄴ 꼴보기 싫어서 말했더니 '언니 친구랑 나랑 같이 놀면 좋은거 아냐?' 이러는데 진짜 살인충동 들었음;; 좋겠냐고 __아. 어쨋든 이런 사건사고들로 인해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떡하지.
동생련 죽여버리고 싶은데
내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이번년도 추석 개길었던거 알지?딱 추석 시작하기 전날에 이 년이 사건하나 터뜨려서 부모님 사과하러 다니고 돈날리고 난리에 난리였는데 이 ㅅㄲ는 집에서 처놀고만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답시고 친구랑 쫄래쫄래 놀러다니고 있었음. 추석 날려먹고 그 다음 일주일동안도 집 분위기 개 초상났는데 지혼자 밥처먹으면서 헤실거리는거 조카 꼴보기 싫었음.
그래놓고 부모님이 어찌저찌 용서 하시니까 또 부모님한테 거짓말해서 ㅈㄴ 패고 싶었음. 지는 반성하고 있다고 하는데, 행동이 반성은 커녕 거짓말만 하고 앉아있으니..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 꾹꾹 눌러 담아서 참았음.
그랬더니 __ 이번엔 학교에서 배아프다고 조퇴해놓고 나았다고 지 친구랑 놀러간거임;;
맨날 나한테 와서 개기고 나 애니 몇개 보거든? 근데 주술회전이나 진격거같은 유명한.. 그런 거 밖에 안보고 피규어는 무슨.. 카드도 안사는 사람한테 오타쿠네 씹덕이네 ㅇㅈㄹ 하는거.. 나 완전 머글까진 아녀도 진짜한텐 개미 코딱지만한 수준인데;;
그리고 자꾸 나랑 내 친구 네컷 찍은거 보면서 '이 언닌 누구야? 이 언니는? 이 오빠는 누군데?' 이러면서 내 친구들이랑 얼마나 친한지 자꾸 캐묻고 나랑 친구랑 놀때 자꾸 끼어들려고 하고.. 지 친구가 없으니까 내 친구들이랑 친해지려고 하는데 ㅈㄴ 꼴보기 싫어서 말했더니 '언니 친구랑 나랑 같이 놀면 좋은거 아냐?' 이러는데 진짜 살인충동 들었음;; 좋겠냐고 __아.
어쨋든 이런 사건사고들로 인해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