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나래가 백호에게 잘 보이려 역대급 미모를 과시했다.10월 2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백호, 이찬원, 황윤성이 출연했다.박나래가 항상 하던 코믹한 분장이 아닌 청순한 긴 생머리에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과시했다.tvN ‘놀라운 토요일’붐은 “나래가 멋을 부린 이유가 백호 때문이다. 메이크업, 헤어. 다 가짜다. 머리도 가짜. 팬심으로 백호를 만난 기분이 어떠냐”고 질문했고, 박나래는 백호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며 팬심을 드러냈다.백호는 “얼굴을 처음 봤다. 이쪽을 안 쳐다보신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매번 사고가 있었다. 제가 오늘 미스터 빈을 하려고 했다. 메인 작가님이 급하게 톡이 왔다. 너 오늘 예쁘게 해야 해, 그 분이 나오셔”라며 백호를 만나기 위해 예쁘게 꾸몄다고 말했다.이어 박나래는 백호에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진짜 좋아해요”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박나래, 백호에 잘 보이려 긴 생머리 역대급 미모 폭발 “다 가짜” (놀토)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나래가 백호에게 잘 보이려 역대급 미모를 과시했다.
10월 2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백호, 이찬원, 황윤성이 출연했다.
박나래가 항상 하던 코믹한 분장이 아닌 청순한 긴 생머리에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과시했다.
붐은 “나래가 멋을 부린 이유가 백호 때문이다. 메이크업, 헤어. 다 가짜다. 머리도 가짜. 팬심으로 백호를 만난 기분이 어떠냐”고 질문했고, 박나래는 백호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백호는 “얼굴을 처음 봤다. 이쪽을 안 쳐다보신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매번 사고가 있었다. 제가 오늘 미스터 빈을 하려고 했다. 메인 작가님이 급하게 톡이 왔다. 너 오늘 예쁘게 해야 해, 그 분이 나오셔”라며 백호를 만나기 위해 예쁘게 꾸몄다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백호에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진짜 좋아해요”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