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생각 너무 나서 지금 ㅈㄴ힘들다... 돌아보니 추억이지만 그때당시엔 진짜 잠도못잘만큼 힘들었었는데 집이든 학교든 숨쉴틈이없고.. 등장인물들에 ㅈㄴ동질감 느껴지고 걔네가 하는 대사 하나하나가 다 너무 내 진심이랑 비슷해서 충격적임 고작 몇년 안된 과거라서 더 생생하게 느껴지네 그리고 너무 허무한?이게 끝이라고??싶은결말이라 더ㅠ 11
집이없어 후유증 ㅈ된다
고작 몇년 안된 과거라서 더 생생하게 느껴지네 그리고 너무 허무한?이게 끝이라고??싶은결말이라 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