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받이 아니야?‥이미주, 손바닥만한 크롭티 컬렉션 “놀러 가면 안 입어”(그냥 이미주)

쓰니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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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미주가 과감한 휴양지룩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24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나름 현역 아이돌 미주의 룩북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턱받이 아니야?‥이미주, 손바닥만한 크롭티 컬렉션 “놀러 가면 안 입어”(그냥 이미주)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평소 옷에 관심이 많냐는 질문에 이미주는 “옷에 관심이 없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 소개해 주세요’ 할 때 너무 난감했다. 댓글들을 보니까 이날 입었던 옷이 뭐냐고 DM으로도 정말 많이 있는데 어딘지를 제가 까먹어서 말을 못 했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착장으로 편안한 청바지에 크롭 티셔츠를 입은 이미주에게 제작진은 “배탈 안 나나”라고 물었다. 이미주는“ 하도 배 까는 게 적응돼서 배탈은 안 난다. 배를 하도 까서 여기(배)만 까맣다”라고 답했다.

턱받이 아니야?‥이미주, 손바닥만한 크롭티 컬렉션 “놀러 가면 안 입어”(그냥 이미주)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이미주는 다양한 상황에 맞는 자신의 옷을 공개했다. 휴양지룩 순서가 되자 이미주는 “저는 놀러 간다하면 안 입는다”라며 한 뼘 사이즈의 크롭 티셔츠를 공개했다. 옷을 본 제작진은 “기저귀 아니야?”, “턱받이 아니야?”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랐다.

그 뒤로도 손바닥 크기의 검은색 크롭 티셔츠, 빨간색 홀터 크롭 티셔츠 등이 공개됐고, “아기 옷 아니야?”라는 반응에 이미주는 “제가 홀터를 좋아한다. 그나마 어깨가 자신 있어서”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비슷한 사이즈의 옷이 연이어 등장하자 ‘다음 쪼가리’, ‘끝없이 나오는 강아지 옷st’라고 자막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