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주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미주가 과감한 휴양지룩을 공개했다.지난 10월 24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나름 현역 아이돌 미주의 룩북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평소 옷에 관심이 많냐는 질문에 이미주는 “옷에 관심이 없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 소개해 주세요’ 할 때 너무 난감했다. 댓글들을 보니까 이날 입었던 옷이 뭐냐고 DM으로도 정말 많이 있는데 어딘지를 제가 까먹어서 말을 못 했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말했다.이날 착장으로 편안한 청바지에 크롭 티셔츠를 입은 이미주에게 제작진은 “배탈 안 나나”라고 물었다. 이미주는“ 하도 배 까는 게 적응돼서 배탈은 안 난다. 배를 하도 까서 여기(배)만 까맣다”라고 답했다.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이미주는 다양한 상황에 맞는 자신의 옷을 공개했다. 휴양지룩 순서가 되자 이미주는 “저는 놀러 간다하면 안 입는다”라며 한 뼘 사이즈의 크롭 티셔츠를 공개했다. 옷을 본 제작진은 “기저귀 아니야?”, “턱받이 아니야?”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랐다.그 뒤로도 손바닥 크기의 검은색 크롭 티셔츠, 빨간색 홀터 크롭 티셔츠 등이 공개됐고, “아기 옷 아니야?”라는 반응에 이미주는 “제가 홀터를 좋아한다. 그나마 어깨가 자신 있어서”라고 말했다.제작진은 비슷한 사이즈의 옷이 연이어 등장하자 ‘다음 쪼가리’, ‘끝없이 나오는 강아지 옷st’라고 자막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턱받이 아니야?‥이미주, 손바닥만한 크롭티 컬렉션 “놀러 가면 안 입어”(그냥 이미주)
사진=이미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미주가 과감한 휴양지룩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24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나름 현역 아이돌 미주의 룩북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평소 옷에 관심이 많냐는 질문에 이미주는 “옷에 관심이 없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 소개해 주세요’ 할 때 너무 난감했다. 댓글들을 보니까 이날 입었던 옷이 뭐냐고 DM으로도 정말 많이 있는데 어딘지를 제가 까먹어서 말을 못 했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착장으로 편안한 청바지에 크롭 티셔츠를 입은 이미주에게 제작진은 “배탈 안 나나”라고 물었다. 이미주는“ 하도 배 까는 게 적응돼서 배탈은 안 난다. 배를 하도 까서 여기(배)만 까맣다”라고 답했다.
이미주는 다양한 상황에 맞는 자신의 옷을 공개했다. 휴양지룩 순서가 되자 이미주는 “저는 놀러 간다하면 안 입는다”라며 한 뼘 사이즈의 크롭 티셔츠를 공개했다. 옷을 본 제작진은 “기저귀 아니야?”, “턱받이 아니야?”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랐다.
그 뒤로도 손바닥 크기의 검은색 크롭 티셔츠, 빨간색 홀터 크롭 티셔츠 등이 공개됐고, “아기 옷 아니야?”라는 반응에 이미주는 “제가 홀터를 좋아한다. 그나마 어깨가 자신 있어서”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비슷한 사이즈의 옷이 연이어 등장하자 ‘다음 쪼가리’, ‘끝없이 나오는 강아지 옷st’라고 자막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