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잘읽었어 워딩 과격했던건 인정해 눈살찌푸려졌으면 사과할게 다만 내가 불만을 가지는 것 자체를 안좋게 보는 댓글들은... 내가 성격이 꼬인거일 수도 있지만 난 항상 부모님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부모님돈이라 아껴야한다고생각했어 그래서 아무리 엄마아빠돈이라도 동생이 많이 쓰는게 보기 안좋았음 그게다야 질투같은건 안해 내가 돈 달라고 했을때 엄마가 안 준 적은 없음 내가 달라고 하는 빈도수가 적어서그렇지 외벌이 삼남매고 물가도 좀 비싼 동네라 어릴때부터 괜히 돈걱정 많이했던거같아 아빠도 절약하라는 말 습관적으로 계속 하셨고(특히 나한테) 여러모로 동생이 과소비하고 공부 안하고 밤늦게까지 놀러다니고 새벽까지 남자애들이랑 전화하고 매일같이 집에 친구들 불러서 배달음식 시켜먹는 애라 평소에도 불만 많았던건 맞아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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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딩 과격했던건 인정해 눈살찌푸려졌으면 사과할게
다만 내가 불만을 가지는 것 자체를 안좋게 보는 댓글들은... 내가 성격이 꼬인거일 수도 있지만
난 항상 부모님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부모님돈이라 아껴야한다고생각했어 그래서 아무리 엄마아빠돈이라도 동생이 많이 쓰는게 보기 안좋았음 그게다야 질투같은건 안해 내가 돈 달라고 했을때 엄마가 안 준 적은 없음 내가 달라고 하는 빈도수가 적어서그렇지
외벌이 삼남매고 물가도 좀 비싼 동네라 어릴때부터 괜히 돈걱정 많이했던거같아 아빠도 절약하라는 말 습관적으로 계속 하셨고(특히 나한테)
여러모로 동생이 과소비하고 공부 안하고 밤늦게까지 놀러다니고 새벽까지 남자애들이랑 전화하고 매일같이 집에 친구들 불러서 배달음식 시켜먹는 애라
평소에도 불만 많았던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