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아빠ㅇㅇ
아빠성격이 흔히말하는 욱하는 성격이라
뜬금없이 자기 마음에 안들면 소리질러
근데 이러니까 내동생이 아무리 잘못을 해서 혼나는 상황에서조차도
아빠가 소리지르는거에 감흥이 없다해야하나?
걍 또지랄시작이네… 이런느낌으로 바라봄
표정 확 굳고 동태눈깔되는느낌임
엄마는 중간에서 답답해 미치려해
동생자체도 성격이 쎈편이고 무뚝뚝해서 자기 감정을 표현을 안하는 애라
막 또 화난것처럼 굴어서 방 가보면 혼자 서럽게 울고있고 이런느낌이란말야….
근데 거기다 아빠의 시도때도없는 욱하기가 합쳐지니까
ㅈㅉ 파국으로 치닫음
아빠는 그 태도에 더 발작버튼 눌려서 뭐라뭐라 소리지르고
동생은 그래… 또시작이네 이런 태도로 응~ 그래, 응~ 이러고있고
보기만해도 답답함
나도 사실 아빠가 화내는게 타격이 없어지긴함ㅇㅇ
나는 완전 밝은 성격이라 동생처럼 티는 안내는데
아빠한테 문제점을 말하려해도 걍 들어먹을 생각 자체를 안함
그냥 자기가 다 맞다고 생각하고 비아냥거림
참 동생 망치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답답해
난 뭘해야할까
엄마는 20년동안 뭐라고 계속해도 안되니까 포기했슨
엄마이삐의 육아방식이 잘못된거같아
아빠성격이 흔히말하는 욱하는 성격이라
뜬금없이 자기 마음에 안들면 소리질러
근데 이러니까 내동생이 아무리 잘못을 해서 혼나는 상황에서조차도
아빠가 소리지르는거에 감흥이 없다해야하나?
걍 또지랄시작이네… 이런느낌으로 바라봄
표정 확 굳고 동태눈깔되는느낌임
엄마는 중간에서 답답해 미치려해
동생자체도 성격이 쎈편이고 무뚝뚝해서 자기 감정을 표현을 안하는 애라
막 또 화난것처럼 굴어서 방 가보면 혼자 서럽게 울고있고 이런느낌이란말야….
근데 거기다 아빠의 시도때도없는 욱하기가 합쳐지니까
ㅈㅉ 파국으로 치닫음
아빠는 그 태도에 더 발작버튼 눌려서 뭐라뭐라 소리지르고
동생은 그래… 또시작이네 이런 태도로 응~ 그래, 응~ 이러고있고
보기만해도 답답함
나도 사실 아빠가 화내는게 타격이 없어지긴함ㅇㅇ
나는 완전 밝은 성격이라 동생처럼 티는 안내는데
아빠한테 문제점을 말하려해도 걍 들어먹을 생각 자체를 안함
그냥 자기가 다 맞다고 생각하고 비아냥거림
참 동생 망치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답답해
난 뭘해야할까
엄마는 20년동안 뭐라고 계속해도 안되니까 포기했슨